CLARINS Urban Bee Farming

생물다양성을 존중하는 클라란스의 작은 실천 약속

클라란스가 생물다양성(BIO DIVERSITY)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도심 속 꿀벌을 위한
생태정원을 열고 ‘도심 양봉‘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54년 브랜드 창립 이래로 다양한 자연환경 보전 사업을
지원해 온 클라란스 그룹은 지난 2014년 새롭게 이전한
프랑스 파리 클라란스 본사(HEAD OFFIEE) 옥상에 현재
총 15만 마리의 꿀벌을 양봉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클라란스 코리아 서울 도심 양봉 프로젝트

클라란스 코리아도 이에 발맞춰 생물다양성을
존중하고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 방안으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2년 간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서울 명동에 위치한 유네스코회관 옥상에
녹화 작업을 진행하고, 총 5개의 벌통을 설치,
약 10만 마리의 꿀벌을 양봉하는 활동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7월 30일,
클라란스가 정성으로 보살핀 벌꿀의
첫번째 채밀이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클라란스의
의미있는 활동을 꾸준히 지켜봐 주세요.

2016년 9월 두번째 도심양봉 채밀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함께한 도심양봉 현장을 확인하세요.

앞으로도 클라란스의
뜻 깊고 의미 있는 활동을 지켜 봐주세요.